가난에서 얻은 것
나는 가난하게 태어났다. 그래서 즐기기 전에
먼저 고생하는 것을 배웠다.
-시오노 나나미의 <나의 친구 마키아벨리> 중-
나도 가족들과 힘든 시기를 많이 겪었다.. 아버지의 사업실패..
가정의 불화.. 등등.. 뭐 이러한 것이 없었다면 더 좋았을 수도 있는데..
결과적으로 이러한 것들을 겪고 잘 이겨내서 지금은 더 끈끈하고
지금까지 잘 똘똘 뭉쳐 살아올 수 있지 않았나.. 싶다..
그 당시에는 너무 힘들고 나의 일이 아니었지만 그 모습을 보자니
너무 안쓰러웠다.. 가끔은 그러할 때를 생각하며 생각을 고쳐먹곤 한다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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